[추천!경매물건] 서울 도봉구 창동 ‘동아’ 7억2960만 원 등

입력 2022-12-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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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 ‘동아’ 3동 1207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도봉구 창동 ‘동아’ 3동 1207호가 경매에 나왔다.

2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88년 12월 준공된 6개 동, 600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89㎡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 4호선 창동역이 가깝게 자리 잡고 있으며 1호선 녹천역과 7호선 노원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와 창동역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최초 감정가는 11억4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7억296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7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022-100684.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 108동 2503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성북구 석관동 ‘두산’ 108동 2503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1998년 4월 준공된 25개 동, 1998가구 아파트로 25층 중 25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단독, 다세대주택,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 6호선 석계역이 인접해 있으며 6, 7호선 태릉입구역, 7호선 먹골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최초 감정가는 9억90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6억336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8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19-210.

▲서울 강북구 번동 ‘신원’ 101동 14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강북구 번동 ‘신원’ 101동 1404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2000년 6월 준공된 3개 동, 285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제반 교통시설은 양호한 편으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4호선 미아역이 자리하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최초 감정가는 6억17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4억936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8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021-101772.

▲서울 성북구 보문동 ‘보문아이파크’ 102동 1003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성북구 보문동 ‘보문아이파크’ 102동 1003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2003년 8월 준공된 8개 동, 431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 단독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6호선 보문역이 인접해 있으며 6호선 창신역이 인근에 있다. 단지와 보문역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최초 감정가는 8억90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7억12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7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022-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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