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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방송 첫 주에 화제성 싹쓸이…송중기도 출연자 부문 ‘1위’

입력 2022-11-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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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막내아들’이 방송 첫 주 만에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11월 3주 차 굿데이터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방송 첫 주 1위에 올랐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방송 예정작이 포함된 21편의 드라마 중 31.73%의 점유율을 보였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배우 송중기가 1위에, 이성민이 8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재벌집 막내아들’은 배우들의 걸출한 연기력과 긴장감 넘치는 서사로 호평받고 있다. 최신 회차인 3회는 10.8%의 시청률로 올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중 최고 기록을 써냈다.

지난주 1위에 올랐던 tvN 주말드라마 ‘슈룹’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21.2% 증가했음에도 ‘재벌집 막내아들’에 1위를 내주며 드라마 부문 화제성 2위를 기록했다. 이어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이 62.0% 증가하며 근소한 차이로 3위에 올랐다. 한지연(출연자 화제성 3위), 배인혁(출연자 화제성 4위)의 키스신 장면이 이슈 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SBS ‘소방서 옆 경찰서’와 방송 예정작인 tvN ‘환혼: 빛과 그림자’, 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커튼콜’, ‘태풍의 신부’, 방송 예정작인 ENA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방송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1일 발표한 굿데이터 TV 화제성 드라마·출연자 순위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예정인 드라마 21편과 출연자 290명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VON(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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