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 스폰서십 체결

입력 2022-11-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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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팬, 선수들에게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와이즈바이옴’ 제공

▲김우원 유한양행 헬스케어 개발실장과 권혁삼 대한항공 점보스 스포츠단 단장이 스폰서십 체결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 2022~2023 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16일 대한항공 점보스 홈구장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스폰서십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유한양행은 2022~2023 시즌 총 18경기 동안 배구 팬들과 선수들을 위해 유한양행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인 ‘와이즈바이옴’의 패밀리, 더블유, 키즈 등의 제품을 지원한다. 또한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온ㆍ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소비자와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지난해 남자 프로배구 우승팀인 대한항공 점보스에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이번 시즌 프로배구와 농구 구단 선수들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점보스 뿐만 아니라 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주 DB 프로미에도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틱스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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