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LX세미콘 코스피 이전 상장 예비심사 승인

LX세미콘이 코스닥에서 유가증권으로 이전상장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5일 LX세미콘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LX세미콘은 1999년 11월 11일 설립된 반도체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인 LX홀딩스 등 3인이 33.1% 지분 보유하고 있다. 2010년 6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 8988억 원, 영업이익 3686억 원을 시현했다.

현재,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상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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