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마곡 LG아트센터서 어머니와 조성진 공연 관람

입력 2022-10-14 11:21수정 2022-10-1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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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개관한 서울 마곡 LG아트센터를 어머니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찾았다.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홍 전 관장과 함께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영국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의 공연 중 일부를 관람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재판 일정으로 공연 시작 시간인 오후 7시 30분보다 늦게 도착해 입장을 기다리며 새로 지어진 LG아트센터 건물을 둘러봤다. 이 부회장은 홍 전 관장과 인터미션(중간 휴식) 때 공연장에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아트센터는 뮤지엄 산과 일본 나오시마 이우환 미술관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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