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TCP 글로벌 흥행 가능성↑”

유안타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콘솔·PC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TCP)’의 흥행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45만 원을 유지했다. 26일 종가는 20만9000원이다.

27일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호러 슈팅 게임은 일본 캡콤(CAPCOM)사의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약 1억1000만 장에 이를 정도로 전 세계 콘솔 유저들의 안정적인 수요가 있기에, ‘데드스페이스 3’ 이후 10년 만에 공개되는 TCP 출시에 대한 글로벌 수요 및 기대는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제작 콘솔 게임은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콘솔’ 글로벌 누적 가입자 330만 명이 유일한 성과일 정도로 그동안 콘솔 게임 개발 노하우가 적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TCP의 경우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triking Distance Studios)에서 직접 개발, 북미·유럽 유저 감성에 맞는 스토리와 캐릭터 등을 디자인해, 콘솔 시장의 높은 장벽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출시된 트리플 A급 콘솔 게임들이 낮은 퀄리티로 흥행 성적이 좋지 않고, 출시가 연기돼 TCP의 출시 타이밍도 흥행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기존 게임 ‘펍지’ PC에 대해서는 “주식보상비용이 유동적이긴 하지만 인건비 상승 둔화, 마케팅비는 4분기에 집중될 예정이기에 2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전망한다”며 “‘펍지’ PC·콘솔은 모바일 대비 유료화가 아직 덜 진행된 상황이므로 향후 모바일과 같은 점진적인 유료화에 따른 매출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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