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전 리움관장, 삼성전자 주식 1994만여 주 처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모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삼성전자 창립 52주년 기념일인 지난 1일 경남 합천군 해인사를 찾아 방장 스님과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24일 보통주 1994만1860주를 시간 외 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주당 6만8800원에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홍 전 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1억3724만4666주(2.30%)에서 1억1730만2806주(1.96%)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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