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어르신 300명에게 '설맞이 명절 꾸러미' 전달

입력 2022-01-24 09:05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케이뱅크가 서울 중구청과 손잡고 설날을 맞아 중구지역 어르신 등 300명에게 '설맞이 명절 꾸러미(총 1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꾸러미는 떡국 떡, 사골곰탕, 현미유과 등 설 명절에 즐기는 음식들로 구성됐다. 모든 물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내 전통시장에서 구입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케이뱅크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케이뱅크 임직원을 비롯해 서양호 중구청장과 주민봉사자 등 20여 명이 함께 꾸러미 포장 봉사를 진행했다.

케이뱅크는 이번 꾸러미 전달을 계기로 중구청과 지속 협업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IT와 디지털금융에 강점이 있는 만큼 이를 십분 발휘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