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 이투데이 신문창간 11주년 특집

[보니보니] ‘반짝반짝’ 랜선으로 즐기는 트리 맛집

입력 2021-12-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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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liday~♡”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연말 분위기가 예전만 못하네요.

그렇다고 우울한 연말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답답한 일상 속 기분전환에 나서 보실까요?

매년 저마다의 콘셉트로 꾸며진 백화점 크리스마스 장식은 연말 분위기를 돋워주는 중요한 요소였죠. 올해는 유독 화려하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는데요.

단연 화제가 되는 곳은 서울 명동에 있는 신세계 본점입니다. 마치 한 편의 서커스 쇼를 보는 듯한 화려한 연출로, 최근 인증샷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롯데백화점은 반짝이는 별과 구름, 눈꽃과 대형 트리 터널로 화이트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출했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현대백화점은 13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빈하우스(통나무집), 나무 120그루로 동화와 같은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자, 그럼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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