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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헝다’ "성징은행 지분 19.93%, 1.8조 원에 매각"

입력 2021-09-29 09:37수정 2021-09-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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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헝다’ 로고가 오성홍기를 배경으로 보인다. 상하이/로이터연합뉴스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국 성징은행 지분 19.93%를 매각한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헝다는 성징은행 17억5000만 주를 99억9000만 위안(약 1조8000억 원)에 국영기업인 선양성징금융투자그룹에 매각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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