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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현대건설·GS건설, ‘평촌 엘프라우드’ 이달 분양

입력 2021-08-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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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엘프라우드’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현대건설, GS건설과 함께 이달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에서 ‘평촌 엘프라우드’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비산초교 주변지구 재개발정비사업으로 들어서는 평촌 엘프라우드는 지하 4층~지상 29층 35개 동 2739가구(전용면적 22~110㎡)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49㎡ 77가구, 59㎡ 612가구 등 총 68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인근에 관악대로ㆍ경수대로 등이 있고, 경수대로를 이용하면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IC 진입이 수월하다. 오는 2026년 월곶~판교 복선전철 안양종합운동장역(가칭) 개통이 예정돼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비산초가 있고, 회성초ㆍ비산중ㆍ경기게임마이스터고 등이 가깝다.

또 비봉산과 학의천이 가까워 가벼운 산책이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안양종합운동장ㆍ비산체육공원 등 생활체육시설도 지근거리에 있다. 운곡공원ㆍ학운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평촌 엘프라우드는 원도심 지역에 들어서는 재개발 단지로 주변에는 매곡지구와 뉴타운 삼호아파트 재건축 단지 등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다. 평촌신도시와 더불어 안양시를 대표 주거 밀집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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