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부담 없이 보고 산다"…무인매장 가보니

입력 2021-07-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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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참 많은 것이 바뀌고 있습니다. 마스크와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된 것도 큰 변화 중 하나인데요.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쇼핑 문화도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같이 직원이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안내하던 판매 방식이 코로나19 시대에서는 환경받기 어려워지면서 입니다.

동네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 무인매장, 다들 한번쯤 가보셨죠!

그런데 최근에는 대기업들도 무인매장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편의점 뿐 아니라 가전제품, 자동차 무인매장까지 등장했다고 하니 세상이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무인매장을 이용해 본 고객들은 "부담 없이 편하게 여러 번 방문할 수 있어서 좋다" "다양한 제품을 편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제품을 충분히 체험하니 구매 의향이 높아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투데이가 직접 무인매장을 찾아가봤습니다.

어느새 우리 일상 깊숙이 파고든 무인화 바람. 같이 한번 느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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