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GS에너지, 3173억 규모 자금보충약정 체결 결정

GS는 자회사인 GS에너지가 관계회사인 신평택발전과 PF 대주단 간의 대출약정 관련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하기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GS에너지는 채무자인 신평택발전에게 채무불이행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부족한 자금을 보충하게 된다. 금액은 3173억 원 규모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4%에 달한다.

#GS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