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화장품, 수요 회복 기대·중국 강한 소비 ‘긍정적’”

NH투자증권은 전년도 낮은 기저효과와 백신 접종 이후 외부 활동 재개 및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 중국의 강한 소비 등에 의해 연초 이후 화장품 업체들의 투자 심리가 빠르게 개선 중이라고 분석했다.

25일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핵심 브랜드 업체 중심으로 대중국향 수요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며 “밸류체인별 대표 업체들 또한 전방 산업 개선에 따라 실적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1월 전반적으로 주가가 빠르게 상승했기 때문에 단기 주가 조정은 발생할 수 있다”며 “지난 3~4년간 실적 변동성이 컸던바, 화장품 업체들에 대한 신뢰도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구간으로 화장품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긍정적(Positive)으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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