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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삼성 준감위, 양형 반영 부적절…실형 불가피"
입력 2021-01-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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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용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고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법원 "삼성 준감위, 양형 반영 부적절…실형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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