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국내 수출 경기 반등 모멘텀 지속”

하이투자증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글로벌 주요국의 제조업 경기가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국내 수출 경기의 반등 모멘텀이 지속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12일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국내 수출 증가율은 10일까지의 마이너스 증가율에도 플러스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저효과(지난해 1월 수출증가율 6.6%)와 함께 1월 조업일수 증가 (전년 동월 대비 +0.5일), 양호한 일평균 수출액 등이 기술적으로 1월 수출 호조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또 하나 주목할 지표는 중국 생산자 물가 상승률인데, 국내 수출 사이클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는 중국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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