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1월 4일 띠별 운세 : 74년생 범띠 "경거망동하지 말라"

입력 2020-11-04 07:12

제보하기

오늘의 띠별 운세 : 11월 4일

(이미지출처=이미지투데이)

▶미리보는 2021년 신년운세, 바로 확인하기◀



쥐띠 운세

- 길을 잃고 방황하나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1948 시비하지 말라. 사람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1960 건강은 회복되나 외출은 삼가라.

1972 하늘이 복을 주니 행함이 곧 기쁨이다.

1984 명성과 이익이 도처에 있다.


소띠 운세

- 세상에 믿을 이가 드물구나. 경거망동 말지어다.

1949 억지로 하려 말고 기다려라.

1961 한 발씩 양보하여 화해함이 상책이다.

1973 내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소신껏 행동하라.

1985 시기가 좋지 않다. 거래는 연기하라.


범띠 운세

- 꾀꼬리가 가지위에 깃을 치니 조각조각 황금이다. 재물과 영화가 찾아온다.

1950 주위의 도움을 청하라. 들어줄 것이다.

1962 기다리지 말고 움직여라. 단 서쪽은 금하라.

1974 경거망동하지 말라.

1986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다.


토끼띠 운세

- 고진감래라 하였다. 희망을 가져라.

1951 귀인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하라.

1963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1975 남에게 이야기 하지 마라. 마음만 더 아프구나.

1987 건강한 몸에 밝은 지혜가 있다.


용띠 운세

-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52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을 누리는구나.

1964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1976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1988 취직의 길이 열린다.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으리라.


뱀띠 운세

-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1953 자존심을 버려라. 손실만 이어질 뿐이다.

1965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1977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1989 생각지 않았던 재물이 생겨 기쁨이 생긴다.


말띠 운세

-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54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66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라.

1978 횡재수가 있어 길에서 이익을 얻는다.

1990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자중하라.


양띠 운세

- 마음 태우지 마라. 되어도 늦게 이루어질 것이다.

1955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말라.

1967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1979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오늘은 금주하라.

1991 주변에 휩싸이지 말지어다.


원숭이띠 운세

- 오늘 하루는 기도해라. 내일은 번창하리라.

1956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68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1980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1992 여행은 나중으로 연기함이 좋겠다.


닭띠 운세

-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신중해라.

1957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69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1981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난다.

1993 취직이 되거나 시험에 합격한다.


개띠 운세

-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

1958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1970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82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마라.

1994 다음 기회를 노려라. 지금은 때가 길하지 못하다.


돼지띠 운세

- 곧은 소나무가 잘리 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

1959 지출이 는다. 외상이라고 소를 잡아먹어서야 되겠는가?

1971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83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1995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새로운 일을 구상해보라.


▶[100% 무료!] 금전운, 연애운 보러가기 (클릭)◀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기업분석①] 실적도 안좋은데 바이오 테마에 들쑥날쑥 필룩스
  • 2
    두산과 이별 준비하는 인프라코어…두산기술원 지분 밥캣에 매각
  • 3
    노홍철 하차, 유튜브도 중단하나…“나는 자유로운 경험주의자”

사회 최신 뉴스

  • 1
    서울시 코로나 신규 확진 오후 9시까지 98명
  • 2
    차기 변협회장, 27일 최종 결정…이종엽ㆍ조현욱 결선투표
  • 3
    인권위 “피해자 주장 사실인정”…서울시 "26일에 대책 발표"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