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깜짝 소식, 김태희 셋째 소식 아니었네?…"오예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입력 2020-10-20 14:28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출처=비 인스타그램)

가수 비(정재훈)가 20일 낮 12시 깜짝 소식을 예고한 가운데, 많은 네티즌은 "김태희와의 셋째 임신 소식이 아닐까" 기대했으나 알고 보니 신인 배우 영입 소식으로 확인됐다.

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인 컴퍼니 첫번째 배우 오예주 님을 소개합니다. 나이는 17세고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오예주의 사진을 게재했다.

비가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미소를 짓는 오예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다른 사진에는 시크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한쪽 입꼬리를 올린 채 몽환적인 모습을 자아내는 오예주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한편, 비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 뚜둥"이라는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 같은 글에 일부 네티즌은 "비♥김태희 셋째 소식인가요?", "진짜 셋째? 애국자다", "비 음원 나오나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