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0.0/1180.4, 1.15원 상승..미국의 대중국 관세 WTO 위반

입력 2020-09-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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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상승했다. 미국이 중국에 관세를 부과한 것이 국제규정 위반이라고 세계무역기구(WTO)가 판단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미중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0.0/1180.4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79.0원) 대비 1.1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5.4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50달러를, 달러·위안은 6.778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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