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7.6/1188.0, 0.9원 상승..미 주가 혼조vsECB 실망

입력 2020-09-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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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다만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미국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반면,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실망감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달러화 약세 유로화 강세를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7.6/1188.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86.9원) 대비 0.9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6.1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42달러를, 달러·위안은 6.834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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