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선택형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론칭

입력 2020-09-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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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은 선택형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SelfRX)’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셀파렉스는 성인 남녀 누구나 맞춤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세분화해 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섭취 고객의 생활환경, 연령, 성별에 따른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여 개인별 건강 유형에 따라 스스로 간편히 선택할 수 있다.

브랜드명은 스스로를 뜻하는 ‘셀프(Self)’와 처방전(Prescription)을 뜻하는 ‘알엑스(RX)’의 합성어로 내 건강을 살피고 그에 맞는 제품을 스스로 선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셀파렉스는 과학적인 설계 원칙 ‘MNA(Mapping Nutrition Appropriate) 솔루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MNA 솔루션은 동아제약이 88년 동안 고객의 건강을 연구하며 쌓아온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과학에서 찾은 기능성분을 현대인에게 맞춰 설계한 원칙이다. 기능성분으로 △기초 영양을 위한 필수영양소 비타민&미네랄과 아미노산 △원활한 대사와 에너지 생성을 위한 대사 영양성분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보호를 위한 항산화 영양성분이 담겼다.

셀파렉스는 15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15종의 제품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세분화된 멀티비타민&미네랄 4종의 ‘에센셜’ 라인과 성인 남녀 건강 니즈를 반영한 건강기능식품 11종의 ‘솔루션’ 라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제품에는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구성하는 성분인 아미노산이 함유됐다. 또한, 에센셜 라인은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 휴대성을 높였으며, 솔루션 라인은 반투명 소재로 제작돼 용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홍성애 동아제약 셀파렉스 BM(브랜드 매니저)은 “최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가운데 건강기능식품도 각자 건강 상태에 따라 스스로 꼼꼼히 따질 필요가 있다는 고민으로 셀파렉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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