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회계부정 의혹' 윤미향 소환조사…수사 3개월 만에 첫 출석

입력 2020-08-13 14:31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후원금 유용 의혹을 받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최지석 부장검사)는 13일 오후 1시 30분께 윤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윤 의원은 검찰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의혹 수사를 시작한 지 3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소환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윤 의원을 상태로 정의연 부실회계 의혹과 개인계좌 모금 등 기부금 횡령 의혹, 정의연 경기도 안성시 쉼터 매입 의혹 등을 캐물을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