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6.2/1196.6, 0.8원 상승..코로나19 확산

입력 2020-07-08 07:41

제보하기

역외환율은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위험선호심리가 약화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고, 뉴욕 3대 증시는 1%를 전후해 급락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6.2/1196.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95.7원) 대비 0.8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5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75달러를, 달러·위안은 7.025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기안84 사과, ‘복학왕’ 여혐 논란 후폭풍…‘나 혼자 산다’ 하차 요구 빗발
  • 2
    ‘사랑의 콜센타’ 오승근 나이, 50년 세월 넘어 이찬원에 관심…“꺾기 잘한다”
  • 3
    셀리버리, ‘먹는 고도비만 치료제’ 본격 개발…“기술수출 추진”

정치·경제 최신 뉴스

  • 1
    문재인 대통령 부부, 수해지역 이재민 돕기 성금
  • 2
    고민정 "내일은 '택배 없는 날'…택배 노동자의 ‘쉼’을 응원한다"
  • 3
    아시아증시, 미국발 훈풍에 전반적 상승…日닛케이, 6개월래 최고치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