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6925·경북 1393명·서울 1375명·경기 1297명·검역 793명·인천 354명·충남 173명 순

입력 2020-07-07 10:17

제보하기
대구·경북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6일 하루 동안 총 4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1만3181명이 됐다. 이 중 대구·경북 확진자만 전체 확진자의 63.1%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4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만3181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3명, 대구에서 1명, 인천에서 2명, 광주에서 6명, 대전에서 2명, 경기에서 13명, 전북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6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6925명 △경북 1393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 1375명 △경기 1297명 △검역소 793명 △인천 354명 △충남 173명 △부산 156명 △대전 141명 △경남 138명 △광주 121명 △강원 67명 △충북 66명 △울산 55명 △세종 50명 △전북 30명 △전남 27명 △제주 20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라이관린 법적대응, 키스 마크 무슨 일?…“실력도 없으면서 톱스타 행세”
  • 2
    신민아 해킹피해, 불화 폭로 등 악재 겹쳐…팬들 '위로'
  • 3
    속보 진주시 단체연수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5명 추가…총 34명

사회 최신 뉴스

  • 1
    ‘미스터트롯 콘서트’ 이찬원, ‘시절인연’ 무슨 뜻?…명품 OST→100만 뷰 인기까지
  • 2
    ‘사랑의 콜센타’ 결방, 미스터트롯 콘서트 편성…"팬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 3
    영재 음성판정, 드라마 촬영장 여전히 살얼음…배우들 모두 음성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