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8.5/1199.0, 4.15원 하락..미 심리지표 개선

입력 2020-07-0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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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사흘만에 하락했다. 미국 심리지표 개선이 영향을 미쳤다. 실제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는 98.1을 기록해 전월 85.9는 물론 시장예측치 91.8을 웃돌았다.

3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8.5/1199.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203.0원) 대비 4.1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9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35달러를, 달러·위안은 7.070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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