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근황, '백상예술대상'서 여배우들과 조우…41세 맞아? '동백꽃 같은 미모'

입력 2020-06-11 11:28수정 2020-06-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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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효진은 지난 5일 '제 56회 백상예술대상 (2020)'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효진은 이날 지난해 방송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으로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나, '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호명되며 수상은 불발됐다.

그러나 '동백꽃 필 무렵'이 TV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그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시상식이 끝난 뒤 공효진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여배우들과 찍은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기도 했다.

공효진이 소속돼 있는 매니지먼트 숲에는 전도연, 수지, 정유미 등이 몸담고 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블랙의 시크한 의상을 입고, 모델 출신다운 아우라를 뽐냈다. 또한 41세라는 나이를 믿기 어려운 극강의 외모를 과시했다.

한편 공효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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