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기보, 혁신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입력 2020-05-22 15:01

제보하기
혁신기업 바자회 비대면으로 실시 예정

▲강신국 우리은행 IB그룹장(왼쪽)과 백경호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가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업무협약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우리은행)

우리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은 혁신성장 기업의 발굴과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신국 우리은행 IB그룹장과 백경호 기보 상임이사, 혁신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기업 발굴ㆍ추천ㆍ투자정보 공유 △기보 추천기업에 대한 우리은행 투자 및 여신지원 우선 검토 △우리은행 투자 기업에 대한 기보의 연계 보증 등에 협업하기로 했다.

협약 1호 기업은 수익 공유형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이커머스 플랫폼 '스타일씨’를 운영 중인 탁코리아가 선정됐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황미나 퇴사, ‘연애의 맛’ 출신 기상캐스터…TV조선과 이별 “더 나은 모습으로…”
  • 2
    곽정은 접촉사고, 과로로 발생한 사고…“과로가 이렇게 무섭다” 팬들도 깜짝
  • 3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1순위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115.1대 1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라임사태 ‘사적화해→분조위 제외’ 첫 사례…은행 先보상 백기 드나
  • 2
    한진칼, 기타법인이 2% 매집하며 주가 14% 급등
  • 3
    'BTS 소속' 빅히트엔터 본격 상장 추진···이르면 이번 주 예심 신청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