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와 상호협력ㆍ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0-05-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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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21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사단법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와 상호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미래에셋대우와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정우 디지털존 대표이사(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 사무총장), 이계우 아쿠아픽·더존디지털 대표이사(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 부회장), 유재균 현대포멕스 대표이사(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 부회장), 김진석 휴럼 대표이사(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 수석부회장), 조현종 샤뽀·루이엘 조현종 대표이사(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장) 이상걸 미래에셋대우 WM총괄사장, 남기원 미래에셋대우 법인솔루션부문대표, 이남곤 미래에셋대우 법인RM센터장, 김병천 미래에셋대우 법인RM2본부장, 김기환 미래에셋대우 VIP솔루션본부장.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21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사단법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와 상호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미래에셋대우 이상걸 WM총괄 사장과 조현종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장 등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경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에셋대우는 서울시 우수중소기업의 모임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의 소속 900여 개 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금융 솔루션 제공과 경영, 경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팅을 통해 기업인들의 경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의 주요 사업인 하이서울비지니스콘서트포럼 등 다양한 기업인 모임에 정기적인 금융시장 정보 제공과 소속 기업의 성장을 위해 선진 금융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자금조달, 재무 컨설팅, 가업 승계 등을 포함한 수준 높은 금융콘텐츠를 지원한다.

특히, 미래에셋대우의 전문강사를 통해 수준 높은 금융컨텐츠를 지원함으로써 회원사 기업인들에게 경영과 자산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네트워크 강화와 서울시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이상걸 WM총괄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기업 생태와 금융시장의 변화가 가속하는 과정에서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CEO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며 “미래에셋대우의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금융솔루션과 미래에셋대우의 중견, 강소기업 협업 비즈니스 모델인 파트너스 클럽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동반 성장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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