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프로야구, 2020시즌 이용자 22% 증가

입력 2020-05-20 10:54

제보하기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라이브 채팅', 게임 등 야구팬 소통 기능을 추가한 결과 U+프로야구 앱 이용 순방문자수(UV)가 지난해에 비해 22%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U+프로야구 앱은 '방구석 응원' 최적화 기능인 실시간 채팅, 게임 기능을 추가했다. 또 응원단 앞 좌석에 직관 온 것처럼 경기 내내 응원단을 볼 수 있는 기능을 '포지셜별 영상'에 추가, SBS스포츠에서 중계하는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응원단의 모습을 경기 내내 볼 수 있다.

외에도 2만석 규모 야구장의 좌석을 직접 선택하고 가상 모바일 티켓팅 이벤트인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을 기획했다.

LG유플러스는 야구장에 가지 않아도 '방구석'에서 직관처럼 즐길 수 있는 기능과 구단 간 경쟁하는 가상 티켓팅 이벤트 등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지난 시즌 대비 이용자가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곽정은 접촉사고, 과로로 발생한 사고…“과로가 이렇게 무섭다” 팬들도 깜짝
  • 2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1순위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115.1대 1
  • 3
    이선희, 14년 만에 두 번째 이혼…현재 근황은? “앨범 작업 중”

기업 최신 뉴스

  • 1
    ‘가치삽시다 플랫폼’, 27~28일 라이브커머스 시범방송 실시
  • 2
    롯데마트, 농협 손잡고 우리 농산물 살리기…"제철 과일ㆍ채소 20% 할인"
  • 3
    “미래형 이마트가 온다” 이마트타운 월계점 28일 그랜드 오픈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