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기업] KB증권, 사옥 입주 소상공인·중소기업 임대료 감면

입력 2020-05-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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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임직원들이 직접 독거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 정성스레 만든 KB박스를 전달하고 있다(사진=KB증권)

KB증권은 고객의 행복과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미래 세대 육성과 사회적 가치창출’이라는 가치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미래 세대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고 있다.

우선 KB증권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웃들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2월 초, KB증권은 긴급하게 사회공헌위원회를 열어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 1억 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긴급 지원안을 신속하게 의결, 전국 600여 개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체온계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4월부터 전국 KB증권이 소유하고 있는 사옥에 입주한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하는 착한 임대인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무지개교실’을 통해 교육 및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무지개교실’은 소외지역 초등학교 분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학습공간 개보수, 도서관 환경 조성, 도서 지원 등을 통해 더 나은 학습환경을 형성하는 활동이다.

KB증권은 2009년부터 국내 12곳과 해외 빈곤국 3곳 등으로 점차 지원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2018년에는 베트남 호아빈 소재 흐엉우이 초등학교를, 2019년 5월에는 제주도 서귀포시 샘솟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무지개교실’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는 국내 4개소, 해외 1개소 무지개교실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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