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미국서 기업 설명회… 해외 인지도 높인다

입력 2020-02-18 08:56

제보하기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 이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해외 기업설명회(NDR: Non-Deal Roadshow)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뉴욕, 보스턴 등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해외 IR을 진행한다. 이번 해외IR 일정에는 김인규 사장이 참여해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 확장과 기업가치 제고는 물론 해외 투자자들의 이해 증진을 통해 투자 활동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경영실적과 지난해 출시한 ‘테라’, ‘진로’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발포주 ‘필라이트’를 포함한 국내 시장 현황과 해외 시장 성장 추세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속보 네이버 "제주은행 인수 검토 한 바 없다”
  • 2
    [급등락주 짚어보기] 한국파마ㆍ필룩스ㆍ골드퍼시픽, 코로나19 치료제 소식에 ‘上’
  • 3
    정솽, 대리모 출산·낙태 논란에 심경…“중국 법 어긴 적 없다”

기업 최신 뉴스

  • 1
    카카오 김범수, 아내 등에 33만주 증여
  • 2
    속보 네이버 "제주은행 인수 검토 한 바 없다”
  • 3
    한올바이오파마, 지난해 영업익 63.2%↓ㆍ당기순익 14%↑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