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스마트폰 Mi 10 시리즈 글로벌 출시일 연기… 코로나19 여파

입력 2020-02-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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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MWC 2020 개최일 하루 전인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던 샤오미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Mi 10'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일을 연기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MWC 2020 개최가 취소된 데 따른 것이다.

샤오미 측은 "유럽에서 별도의 Mi 10 론칭 이벤트를 추후에 진행할 예정"이라며 "신제품 Mi 10 시리즈를 비롯해 더욱 새롭고 놀라운 제품들을 여러분께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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