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64.5/1165.0, 1.15원 상승..우한 폐렴 우려

입력 2020-01-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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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나흘째 상승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4.5/1165.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64.6원) 대비 1.1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8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093달러를, 달러·위안은 6.910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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