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건설 회장, 남촌재단에 29만3000주 증여

GS건설은 허창수 회장이 재단법인 남촌재단에 GS건설 29만3000주를 증여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3만850원이다. 허 회장의 소유주식수는 741만2763주에서 711만9763주(8.89%)로 변경됐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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