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에이치티, 운영자금 마련 100억 규모 유증 결정

금호에이치티는 19일 운영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제3자 배정으로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른 신주 발행수는 보통주 193만7985주다.

회사 측은 자금 사용 목적으로 "원자재 매입"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진곤, 김두인(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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