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중국 업체와 392억 원 규모 수주계약

엠플러스는 중국의 Blue Sky United Energy Co., Ltd와 2억3748만위안(한화 약 392억 원)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 781억 원 대비 50.1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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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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