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선주, 하반기 주가 반등 기대감에 동반 강세

입력 2019-09-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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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가 하반기와 내년도 주가 반등의 기대감에 동반 강세다.

6일 9시 35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2.95% 오른 803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미포조선(2.86%)과 한국조선해양(3.49%)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상반기 부진한 발주로 조선주 PBR은 8월 0.62배까지 하락했다”며 “밸류에이션은 바닥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올 4분기과 내년 1분기에는 LNG 운반선 발주 모멘텀과 IMO 환경규제, 해양 발주 재개를 바탕으로 연초와 같은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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