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암살자’ 업데이트… 신규지역 ‘페이튼’도 공개

입력 2019-07-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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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암살자 업데이트 이미지. (출퍼=스마일게이트RPG)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에 신규 직업군 ‘암살자’와 신규 대륙 페이튼을 업데이트했다고 31일 밝혔다.

로스트아크의 5번째 직업군인 암살자는 악마와 인간의 혼혈인 ’데런‘ 종족으로 내재하고 있는 악마성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혼돈의 절제와 해방을 테마로 한 근접 전투 및 기습 등으로 파괴적인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암살자는 앞으로 세 개의 검을 사용해 빠른 연계공격이 가능한 ‘블레이드’와 악마의 힘을 개방해 파괴적인 전투를 펼치는 ‘데모닉’으로 전직이 가능하다.

더불어 암살자들의 고향인 신규 대륙 ‘페이튼’에서 펼쳐지는 암살자의 프롤로그 스토리도 오픈 된다. 이용자들은 암살단 ‘아베스타’의 일원으로 암살단내 음모를 파헤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업데이트를 통해 섬의 마음, 위대한 미술품 등 수집형 포인트와 능력치·성향 증가 물약 등 특수 효과 물약이 원정대 단위로 통합돼 이용자들의 신규 캐릭터 육성이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던 암살자 직업군이 마침내 업데이트 됐다“며 ”이용자들의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로스트아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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