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29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7-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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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은 용인역북지역주택조합이 우리종합금융과 신한금융투자에 빌린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299억 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8.88%, 보증 기간은 19일부터 2020년 5월 19일까지다. 회사 측은 “상기 채무보증은 용인역북지역주택조합 중도금 유동화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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