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대법원, 현직 직원 배임 혐의 사건 상고기각”

입력 2019-07-01 17:34

제보하기

진흥기업은 1일 현직 직원 이 모 씨 외 1인에 대한 배임 혐의와 관련해 “대법원이 지난 달 13일 무죄(상고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北, 사과 입장 이틀만에 "영해침범말라"…"시신은 수습즉시 넘길 것"
  • 2
    대법 "회사가 퇴직금 중간정산 요구했어도 근로자 동의했으면 정당"
  • 3
    다케우치 유코 사망,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배우…日 계속되는 사망사고 ‘충격’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산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전용상품 전면 개편…최대 1000억 지원
  • 2
    ‘빚내서 주식 올인’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 줄이나
  • 3
    금융당국, 증권사 신용융자 고금리 제동…이자수익 감소 불가피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