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23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6-1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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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는 김해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일반 분양계약자에 237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9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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