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121억 규모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 계약 체결

엠플러스는 3일 중국 펑차오 능원과기 유한공사와 121억여 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5.5%이며 계약 기간은 2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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