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마트, 1분기 부진한 실적…’52주 신저가’

입력 2019-05-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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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1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16일 9시 10분 현재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3.87% 하락한 1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마트는 전날 1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4조5854억 원, 영업이익은 51.6% 감소한 743억 원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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