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 105억 원 규모 토지ㆍ건물 처분

에이엔피는 14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일대 토지와 건물을 105억 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처분 이유에 대해 "자산운용 효율화"라고 밝혔다. 처분 금액은 작년 말 자산총액의 6.8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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