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 “4년 연속 영업손실...관리종목 지정 우려 발생”

알톤스포츠가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해당 사유가 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될 경우 알톤스포츠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회사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9억 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관리종목지정 우려 발생과 관련해 이날 장 종료까지 알톤스포츠의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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