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지난해 영업손실 381억원...적자폭 전년비 41.8% 확대

제넥신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381억 원으로 적자폭이 전년대비 41.8% 확대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9억 원으로 54.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340억 원으로 손실폭이 76.2% 늘었다.

회사 측은 “기술이전 매출규모 감소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7]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