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T&D, 투자부동산·건물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입력 2019-02-20 11:11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서부T&D는 서울시 양천구와 용산구, 연수구 소재의 토지와 건물에 대한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지난해 9월말 기준 장부가액은 약 4614억 원이다.

회사 측은 자산 재평가 목적에 대해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거 자산의 실질적인 공정가치반영하고 자산 및 자본 증대효과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