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신임 부사장에 김현전 전 흥국운용 대표 선임

동양생명은 신임 부사장에 김현전 전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은 유안타증권(전 동양증권)과 유리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에서 일하며 금융업 경력을 쌓았다.


대표이사
성대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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