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원·위안 직거래시장 조성자 11개은행 선정, 도이치은행 제외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2019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로 국민은행 등 11개 은행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은행은 6개사로 국민은행을 비롯해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한국산업은행이다. 외은지점은 5개사로 교통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홍콩상하이(HSBC)은행이다. 이는 올해 12개사에서 한 곳이 줄어든 것으로 외은지점인 도이치은행이 빠졌다.

시장조성자 선정은 희망하는 은행들의 신청을 받아 원·위안 직거래 실적, 시장조성자 호가제시 의무 이행도, 대고객 거래 취급 정도 등 선정기준을 감안해 결정한다.

원·위안 직거래시장 조성자는 2015년 하반기 12개 은행을 첫 지정한 이래 매년 1년 단위로 선정하고 있는 중이다.

한은 관계자는 “도이치은행이 신청을 하지 않아 제외하게 됐다. 시장조성 등을 위한 인력 등 내부사정이 여의치 않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은과 정부는 원·위안 직거래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시장조성은행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기업들의 원·위안 결제를 촉진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2026.02.0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2.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