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서 ‘LG 시그니처’ 알려

입력 2018-09-13 10:00

제보하기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13일 LPGA 메이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LG시그니처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 중 하나이다. LG전자는 에비앙 챔피언십 공식파트너로서 대회가 열리는 골프클럽에 LG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 주최 측은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스크린을 설치해 LG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위클리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중증 발생률 54% 감소 효과 外
  • 2
    [종합] 5인 이상 모임 금지 2주 연장…헬스장ㆍ카페 등 운영 완화
  • 3
    4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증권가 '매수' 외친 곳은?

기업 최신 뉴스

  • 1
    속보 노래방, 조건부 운영 재개…소독 30분 뒤 이용 가능
  • 2
    [금주의 SNS핫템] ‘집콕’에 샤오미 ‘Mi TV’·디바인바이오 ‘마인트리 눈 영양제’ 관심 ‘UP’
  • 3
    문미옥 전 과기정통부 차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선임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